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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집 마련의 기본원칙…잘사는 동네로 간다 글쓴이 체스터옥션 2019-07-02
윤정웅 법률, 정책, 투자, 평가

‘추위에 떨어본 사람일수록 태양의 따뜻함을 알고, 삶의 괴로움을 겪어온 사람일수록 생명의 존귀함을 안다.’고 어떤 시인은 말했다. 오랜 기간 집이 없이 셋방살이를 해온 사람이라면 우리들의 생활에 있어서 얼마나 집이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그래서 당신은 지난 1년 동안 집으로 줄다리기를 했을 것이다.

지역도 괜찮고, 구입자금도 크게 부담가지 않은 곳의 작은 집을 눈여겨보았으나 갭투자자들이 자고나면 사버리는 바람에 다 빼앗겨 버린 셈이다. 이 정부 대책에 집값이 내릴 것으로 기대하고 1년여를 참아 왔으나 값은 내리지 않고, 오히려 오르고 있다하니 씁쓸한 마음을 달래기가 거북스러우리라.

여기저기 집을 사버린 다주택자와 미처 사지 못한 실수요자들이 지난 1년 동안 값이 오르느냐? 내리느냐? 를 놓고 눈치작전을 펴왔으나, 이제 더 이상 눈치싸움을 하지 못하고 시합이 끝나가는 형국이다. 결국 승자도 없고 패자도 없는 무승부가 된다면 앞으로 집값은 어떻게 움직일까?

지금의 주택시장을 전국적으로 보면 ‘거래두절’이라는 표현이 옳을 것이다. 지난 달 국내에서 이동한 인구수는 56만 9000명으로 1975년(48만 460명) 이후 최저치라 한다. 주택거래가 없어 서로 이사를 하지 못했다는 증거다. 이사를 가고 싶어도 집이 안 팔리기에 그 자리에서 그대로 살고 있는 셈이다.

기존 주택만 안 팔리는 게 아니라, 신규입주 아파트도 인구이동이 줄었다고 하니 부동산시장의 움직임을 알고도 남음이 있겠다. 세종. 경기. 제주만 순유입 인구가 늘었고, 나머지 지방은 전멸이다. 그런 와중에 정부에서는 강남의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다. 또 대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뜻이겠지.....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expert/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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